질병후유장해 3% 셀프계산기 장애보험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안녕하세요.
태아 5만원 미만으로 설계를 원합니다.
(소멸성) 와이프는 다난성난소증후군 이여서 임신 전 생리 유도 주사 및 배란 주사를 맞아 임신을 하였습니다.
출산 예정일은 12월 28일이며 원래는 쌍둥이었는데 현재 둘째는 유산 되어 일태아입니다.
메일로 견적 부탁 드립니다.
임신을 축하드리며, 또한 안타깝게도 생각됩니다.
2~3개사로 20년납 설계를 내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설계는 가능하지만, 실제 가입시에는 보완서류가 필요할 듯 싶습니다.
산모님의 생년월일과 직업을 쪽지로 보내주시면 설계하여 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산모님은 건강히 잘 태교중이시죠? 소중한 아가의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혹시 클로미펜 처방받으시고 난포터트리는 시술도 받으셨는지요? 메이저 사 중에서 2개회사 정도가 특약 제한없이 가입가능하십니다.
단, 20주이후에 가능하시며 병원서류 제출하시면 심사됩니다.
아시겠지만 태아은 22주 이전에 준비하셔야<태아 특약>을 포함하실 수 있습니다.
20주~22주 사이안에 가입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22주 이전이시면, 태아 가입이 가능하십니다.
다만 고지의무가 있으시기 때문에 20주 이후에 서류를 첨부해서 가입을 시도하셔야할 것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단독실비는 일반실비와 노후실비로 구성이 됩니다.
연령대가 67세(나이와 사에 따라 다르겠지만)의 경우에는 노후실비에 가입이 될 수 있습니다.

노후실비는 보상범위에 따라 자기부담금이 있고, 요양병원이 약관에 포함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건강체일 경우에는 진사나 고지없이 가입이 가능할 것입니다.
어머님의 생년월일과 직업을 쪽지로 알려주시면, 설계하여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입 가능하다면 노후실손보다는 일반실손이 좋겠습니다.
금 청구에 있어 약관상의 제약도 있는 편이고 자기부담금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일반실비은 65세까지 가입가능하지만, 70세까지 인수하는 회사가 몇군데 있습니다.
회사마다 인수절차와 료는 조금씩 다릅니다.
방문검진 후 인수하거나, 사망이나 특약이 연계조건으로 부가되거나, 통원특약을 빼거나하는 조건으로 인수하고 있는데 이중에서 가장 원하시는 방법의 회사로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
다행히 복용하는 약 없으시고 과거치료력도 괜찮으시다면 정상으로 인수되도록 진행하시길 권합니다.

아내가 갑상선 암 제거 수술 받은지 2년이 안되어 태아 이 가입이 안되어 출산 후 아이 가입을 진행하려 하는데 비교 견적바랍니다.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곧 예쁜 아가를 만니시겠네요! 1.
어린이은 실손특약에 암, 뇌혈관, 심혈관 진단비 / 수술비 / 입원비 / 일배책임 / 후유장해 등등 원하는 특약들을 추가하시면 되겠습니다.
태아보다 어린이의 보장내용이 더 든든하게 구성가능합니다.
2.
실비특약은 100세, 기타 특약들은 80세 정도로 가입하시는 것이 가성비가 좋습니다.
또는 전체를 가입하시는 것도 효율적입니다.
일부회사는 보장만기 후에 100세로 전환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의 위험율과 무심사로 전환됩니다.
료대는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까지 다양하게 가능하며 보장기간, 입원 일당금액, 납입기간등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은 여러회사의 상품이 있는데요.
가성비와 후유장해등을 고려해서 가입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암진단비로는 현대해상이 가장 크게들어갈수있고, 비용으로보자면 만기로해서 연장이 가능한 KB손보도 좋습니다.
후유장해도 챙겨보실만한 특약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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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회사마다 특징들이 있으니 비교해보시고 가입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비교해보실수있도록 설계안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둘째구요.
와이프는 81년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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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은 내년 2월 입니다.
좋은 견젹 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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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첫째는 현대해상에 가입했구요

2010 년부터 부모님께서 알리안츠유니버셜ci종신을 가입하셧습니다.
현재 27살이며 최근에 NH유니버셜종신을 가입했는데 근데 부모님이 들어주신걸 몰랐습니다.
알리안츠는 160,010원이고 NH는 20년납 25만원 입니다.
부모님이 내시던 것도 제가 내야할 상황인데 종신을 두 개나 들 필요가 있을까요.
정보가 없어서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먼저 가입하신 내용을 보지않고 말씀드리는것은 어려울것 같습니다.
보장성의경우 회원님이 가입하실 당시 생각과 얼마나 일치하는가가 가장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하기때문입니다.
증권을 보고나서 두건에서 회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보장과 가장 잘 맞는 부분으로 조정하실것을 권유드립니다.
종신이라도 좋은 부분들이 있기때문입니다.
메일이나 카톡으로 증권보내주시거나 상담원하시면 질병후유장애보험과 함께 쪽지보내주셔도 가능하세요.
원하시는 방법알려주시면 현재 가입되어있는 증권을 분석하고 회원님이 원하시는 보장이 맞는지 맞추어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신은 국세청에서도 상속의 수단으로 권장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헌데 연배를 봤을때 그런 의미도 아니고 향후 돈을 모아야 할 시기에 종신이라는 비용지출이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종신이 두개라 고민이신가 보네요.
종신은 보장내용이 그 특약에 의해 많은 부분 좌우됩니다.
주계약의 부분은 사망보장으로 쓰이며, 특약부분이 생존보장에 쓰이게 되는데, 이부분은 회원님께서 증권이나 보장내용을 올려주셔야 말씀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종신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중복보장도 되고 있기 때문에 무조건 나쁘다는 식의 편견은 버리시고, 증권분석 서비스를 받아 보신 후 유지여부를 생각해보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올려주신 내용만을 보아도 평균 보장성료 수준보다 많이 높은편입니다.
상세한 보장내역이 없어 정확한 진단은 어렵지만 어느 정도의 리모델링이 필요한 상황으로 보여집니다.
보통 의료보장은 실손에 암/뇌/심장질환 진단비를 보완하는 것이 기본이며, 여기에 가족력이나 납입여력등을 고려하여 사망금, 입원비, 수술비등을 추가하시면 더 든든한 구성이 됩니다.
현재 가입하신 질병후유장해 적정성과 리모델링의 여부는 납입하고 있는 료와 더불어 상세보장내역, 과거 병력의 유무, 가족력, 납입여력, 부양가족, 보장에 대한 니드등을 함께 고려하여 합리적으로 진행하셔야 합니다.
자동차으로 고민하고 계시는군요.

 

다이렉트가 가격적인 메리트가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상품의 구조상 그렇게 만들어 진것이기때문입니다.
일반사와의 차이가 바로 이부분입니다.
사고가 발생하는경우 일반사와 다이렉트사 모두 사고접수하는부분 동일합니다.
다만 회사와 가입자간 직접 처리를 해야하는점이 다른점이라할 수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해서 회원님을 대변해서 손해사정사와 대신 싸워줄 사람을 고용하시는 것이 일반, 회사의 손해사정사와 환자가 되신 회원님이 직접 싸워 처리하는것이 다이렉트입니다.
그렇다보니 사람을 고용하는 비용이 추가되어서 다이렉트에비해 일반이 가격이 비싸지게 됩니다.
온라인(다이렉트)과 오프라인(대면)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가격적인 메리트일 것입니다.
그 이유는 온라인 의 경우, 소비자가 선택하지 않으면 표준안으로 설계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대면의 경우에는 소비자에게 가장 알맞는 상품을 설계하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기성복과 맞춤복의 차이일 것입니다.
또한, 사고시 다이렉트 사는 보상 업무를 기존 사로 아웃소싱 하는 경우가 많아서, 소비자에게 불이익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요 몇일전 사고가 났습니다

다치진 않고 차량 수리만 상대방이 100프로 해주기로 하고 합의 봤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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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비센터를 갔습니다 차량 중고 금액이 500이고 고치는 비용이 700 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차량이ㅡ약간 튜닝이 되어 있어서 그거 고치는데 약 100 이 더나왔습니다 그런데 상대방 에서는 자기들은 차량 액수보다 많이 나와서 보상해줄수 없다고 배째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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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온 금액은 직접 사고 당사자 에게 받으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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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 건가요?

제가 자차로 100프로 고친다면 당연히 전소? 처리 하겠지만 상대방이 잘못해서 100프로 상대반이 고쳐줘야 하는데 분명히 상대방은 대물 1억 이상은 되어 있을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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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아니면 원래 이런건가요? 자동차 잘 어시는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ㅜㅜ 자기들은 500이상 나온 금액은 고쳐줄수 없다 저보고 나머지 금액 추가 지불하고 상대방 차주에게 받던지 민사걸던지 아니면 전소? 처리 하고 500받아 가라네요 ㅜㅜ 튜닝비만 1000만원 들어간 차량 인데요 ㅜㅜ 자동차 가입할 때 당시 증권에 기재된 부속품, 부속기계장치가 아니라면 보상해 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특히 차량 구입 후 범퍼, 휠 등 차량 튜닝을 했는데, 이 부속품을 차량가액에 포함하지 않았다면 사고시 자기차량손해을 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단, 자동차 사고 시 상대방 과실이 100%인 경우는 부품의 차량가액 포함 여부와 상관없이 가해차량 사에 보상을 청구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자동차 가입하실때 증권에 차량가액을 정합니다.
(중고시세를 어느정도 반영한 금액이지만,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 차량을 수리할수 없을 정도로 파손이 심각하거나, 수리를 할때 비용이 차량가액을 넘어서는 경우 전손(전부손해)라고 표현합니다.
이런경우, 500만원을 받고 파손차량을 회사에 넘겨주거나, 초과비용은 본인이 부담하고 수리를 하게됩니다.
(다만, 수리를 하는경우에는 차량가액의 120%까지 수리비를 지불하도록 되어있습니다.
) 이경우 초과금액은 차주가 부담해야 하구요 가해운전자의 손해배상책임을 회사가 인수한것이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보상을 받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민사재판을 하더라도 어려울 것입니다.
) 즉, 해당사건의 차량가액이 500만원이라면, 첫째, 500만원 받고 폐차하시던가 둘째, 600만원의 수리비를 회사에서 받고, 초과금액은 본인이 부담하면서까지 수리하시던가 이 둘 중에서 현실적으로 결정하셔야 할듯 보입니다.

가족을 위해서 생명보험을 하나 들려고하는데.
아는 사람으로부터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을 소개 받았습니다.
내용을 보니 가입금액 1억원 기준으로 60세 이전 사망시에는 약 2억 정도 보장되고, 이후에는 1억원 정도 받는다고 하던데 아직 결정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뇨단백이 있는데 가입이 가능하나요? 고지를 안하고 해도 될까요?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종신에 1억, 정기보험(60세)에 1억으로 보장이 되는 상품으로 가입을 하셨습니다.
일반적으로 뇨담백은 소변에 단백질이 섞여나오는 것을 말합니다.
보험가입시에는 과거/현재에 대한 질병에 대한 고지는 의무입니다.
회원님께서 가입한 보험증권에서 부족한 부분이나, 뇨담백으로 발생(사구체신염 등)이 가능한 질병(질환)을 보완하시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먼저 실손의료비의 경우 국내의료법내에있는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았을때 적용되는 것이므로 실질적으로 필요성이 없는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정액담보의경우 국내에서 발생하였거나 해외에서 발생한 사고나 질병에대한 차등적용이 없이 약관에서 정한상황이 발생하면 지급이 되어지는것이기 때문에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께서 오히려 가입을 하시고 가시는분들이 많습니다.
국가에따라 실손의료비보험이 없는경우도 많고, 의료비가 상당히 부담되기때문에 한국에 오셔서 치료하시는분들도 많으시죠.
수술특약이나 진단특약을 조금더 보강하셔서 가입하시고 가져가시는 것도 방법일 수 있습니다.